임지연·이도현/사진=헤럴드뮤즈DB
임지연·이도현/사진=헤럴드뮤즈DB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임지연과 이도현의 골프장 목격담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이목이 집중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임지연과 이도현이 야외에서 골프를 즐기며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목격담이 공유됐다.

해당 글의 작성자는 “오늘 누구 봤는지 알아? 배우 이도현 씨랑 임지연 씨 봄. 같이 골프치러 오셨나 봐”라고 밝혔다.

이어 “이도현 씨는 처음에 운동선수인 줄 알았어. 피부도 많이 타 있고 피지컬이 TV에서 본 것 보다 많이 좋았어”라며 이도현의 모습을 상세히 묘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두 분이서 아주 알콩달콩하더라”라고 덧붙여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확인시켜 줬다.

앞서 지난 2022년, 임지연과 이도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이듬해 4월,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인정해 연예계 대표 연상연하 커플이 됐다.

한편 이도현은 2023년 8월 공군 군악대에 입대했고, 지난 5월 만기 전역했다. 최근 그는 전역 후 첫 복귀작인 넷플릭스 ‘그랜드 갤럭시 호텔’ 촬영 완료했다고 전했다.

임지연은 최근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후 그는 차기작인 드라마 ‘얼라이크(Alike)’ 출연을 확정 지어, 주인공으로서 1인 2역을 소화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