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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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바다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바다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깔끔한 벽을 배경으로 양손은 주머니에 살짝 넣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반소매 티셔츠와 연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자연스러운 컬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에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 속 바다는 양손으로 브이를 한 모습이다. 두 눈을 살포시 감은 채 은은한 미소를 지어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잡티 없이 맑은 피부는 40대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다. 사진에 함께 첨부된 고양이 사진에 “냐아옹”이라는 말을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바다는 최근 열린 K-POP 파티에서 깜짝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