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차인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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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차인표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차인표는 최근 “답은 모르지만 한 걸음 더 가보련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차인표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차인표는 성난 등 근육과 팔 근육으로 탄탄한 피지컬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차인표는 ‘죽은 시인의 사회’로 연기 인생 최초로 연극에 도전 중이다.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는 1989년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톰슐만의 원작 극본을 바탕으로 한 국내 최초 정식 라이스 프로덕션이다. 1959년 미국, 엄격한 규율과 전통을 중시하는 명문 기숙학교 웰튼 아카데미를 배경으로 새로 부임한 영어 교사 존 키팅이 입시와 성공만을 강요받던 학생들에게 “Carpe Diem(현재를 즐겨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벌어지는 변화를 다룬다.

여기에 차인표는 최근 장편소설 ‘우리동네 도서관’을 출간했다. ‘우리동네 도서관’은 도서관에서 소설을 쓰는 현대의 작가 ‘나’와 고구려 시대 화공 ‘번각’의 이야기가 교차하는 메타픽션 구조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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