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대명이 우지현의 멱살을 잡는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 10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9%, 전국 시청률 7.2%(전국 가구 전체 기준)를 기록, 지상파 포함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오는8일 방송에서는 비틀린 욕망으로 공조를 벌이던 김대명과 우지현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갈등 폭발 멱살잡이’ 장면이 담긴다.
극 중 노만희가 최치웅의 멱살을 부여잡은 채 팽팽한 일촉즉발 대치를 일으킨 상황. 노만희는 최치웅을 매서운 눈길로 노려보며 살기 어린 분노를 터트리고, 최치웅은 예상치 못한 노만희의 등장에 당황한다.
김대명과 우지현은 사이코패스 같은 광기와 공포에 휩싸인 모습을 잘 표현했다.
한편 ‘결혼의 완성’은 오는 8일 오후 9시 20분에 11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결혼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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