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5세대 대표 MZ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 멤버 마틴과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7일 바다는 자신의 채널에 “마틴는 정말 정말 근사한 아티스트 그 자체!! ‘타고났다’라고 하죠. 첫눈엔 근사한 외모와 능력이 먼저 보이겠지만, 내가 만나본 이 젊은 아티스트는 엄청난 자신만의 품위가 느껴졌어요. 그게 정말 중요하지 않나요? 그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심성’”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착하고 멋지기까지 하니 ㅎㅎ 대박. 저도 정말 마틴의 찐팬이 되었어요. 앞으로 마틴은 우리를 더 놀라게 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전 그걸 매우 강하게 느꼈답니다. 마틴은 붐은 따로 오지 않는다. 왜냐하면, 마틴은 Boom 그 자체니까. 기다릴 필요 따위 없었다. 나처럼?!ㅋㅋㅋ”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세상에 완벽한 건 없어요. 노력 그 이후, 정성의 아름다움이 있을 뿐... 그리고 우리에겐 팬들을 향한 큰 감사가 있답니다. 저희 k-pop 아티스트를 사랑해 주시는 전 세계 모든 팬 여러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 멋진 코르티스와 저 BADA의 음악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최근 함께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 스튜디오에서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포즈를 취했다. 이국적인 외모가 잘 어우러져 완벽한 케미를 자아냈다.
한편 바다는 지난 5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배우 최원영, 이태란, 가수 마틴과 활약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