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우주떡집’이 개업했다.
7일 방송될 tvN ‘우주떡집’에서는 대망의 우주떡집 지구 1호점이 오픈하는 가운데 영업 첫날부터 비바람이 몰아치고 손님 한 명 찾아오지 않는 믿기 힘든 풍경이 펼쳐진다.
메인 셰프 이영지는 “요리 예능은 차원이 다른 힘듦이다”라며 자영업 종사자들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다.
지락이들이 장사 준비에 한창인 와중에 갑자기 비가 쏟아져 내리고 바람도 거세게 불어 가게가 아수라장이 된다.
이에 이은지, 안유진이 간만에 가게 앞을 지나는 승용차를 발견하고 필사적으로 홍보해 보지만 실패한다.
한편, ‘우주떡집’은 오늘(7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우주떡집’ 예고 영상 캡처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