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티파니 영이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티파니 영은 지난 7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엣지 오브 캄)의 ‘Edge ver.’(엣지 버전) 비주얼 포토를 공개했다.
회화적인 플라워 아트워크와 조화를 이루는 감각적인 연출은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티파니 영은 절제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dge Of Calm’은 고요함 직전의 미묘한 긴장감과 평온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음악과 비주얼로 풀어낸 앨범이다. 더블 타이틀곡 ‘Edge Of Calm’(엣지 오브 캄)과 ‘Lips Together(feat. 미연 (MIYEON))’(립스 투게더)를 포함 ‘Codes’(코드스), ‘Drip Drop’(드립 드롭), ‘Halfway Honest’(하프웨이 아니스트), ‘Moment’(모멘트), ‘Lovers(feat. JUNNY)’(러버스), ‘Summer’s Not Over’(서머스 낫 오버)의 원곡과 한국어 버전, ‘Moonlit Rain’(문릿 레인)까지 총 11곡을 수록해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한다.
한편 티파니 영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Edge Of Calm’은 오는 2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퍼시픽 뮤직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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