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해인 채널
사진=정해인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정해인이 시골 정취가 느껴지는 ‘엿마을’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정해인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엿마을 놀러와유”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에서 강아지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평소 ‘강아지상’으로 유명한 정해인답게 사진 속 그의 순박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곧 40대인 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한 청년미는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정해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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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은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왔다.

‘이런 엿같은 사랑’은 기억상실에 걸린 검사 고은새(하영)와 자칭 남자친구라 우기는 복싱 코치 장태하(정해인)의 설렘 찐득한 동거 생활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정해인이 연기한 장태하는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순애남’ 캐릭터로, 시골에서 살아가는 복싱 코치와 한때 조직에 몸담았던 조폭까지. 정해인은 극에서 극과 극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런 엿같은 사랑’은 현재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총 12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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