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황정민이 꼼짝 못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이날 등장한 야학 어머니들은 “옛날엔 돈을 찾으러 가면 글을 못 읽어서 못 찾았는데, 지금은 돈이 없어서 못 찾는다”라며 입담을 자랑한다.
또 야학 어머니들은 게임 시작 전부터 “성공 못 할까 봐 걱정돼”라며 초조함을 감추지 못하는데, 게임이 끝날 때마다 “심장이 벌렁벌렁하네”라며 몸을 달싹인다.
한편, ‘틈만나면,’의 새 시즌은 오늘(11일) 오후 9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SBS 예능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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