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틈만 나면,’이 황정민과 함께 출발했다.
SBS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유재석은 “오랫동안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새 시즌 맞이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훈훈함도 잠시 유재석이 “그동안 연식이가 ‘SBS 특별상’을 받지 않았냐. 이건 채찍질 상이다”라고 했다.
정호연이 남다른 게임 덕후력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호연은 “‘오징어 게임’ 촬영 때도 황동혁 감독님이랑 자주 커피 내기를 했었다”라면서 원하는 게임 리스트를 줄줄이 읊더니 “빨리 게임 또 하고 싶다”라고 했다.
이처럼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정호연, 황정민은 재미있는 케미를 보여줬다.
한편, ‘틈만 나면,’은 오후 9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예능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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