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크리스토퍼 놀란이 ‘유퀴즈’를 찾는다.

12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이 출연한다.

영화 ‘오디세이’의 장대한 여정을 완성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주연배우 맷 데이먼의 출연도 기대를 모은다.

놀란 감독이 직접 추진한 내한 비하인드부터 한국 팬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까지 들어볼 수 있다. 특히 “영화 7편을 동시에 찍는 것만큼 힘들었다”며 역대급 스케일의 비하인드를 전한다.

맷 데이먼은 촬영 전부터 “이 영화 힘들 거야”라고 경고했던 놀란 감독의 일화를 전하는 한편, 앤 해서웨이 자기님과 젠데이아 자기님마저 혀를 내두른 역대급 고생담을 얘기한다.

어디에서도 들어본 적 없는 놀란 감독과 맷 데이먼의 진솔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놀란 감독이 “인생의 이정표 같은 작품”이라며 무려 12회, 맷 데이먼이 “영화와 사랑에 빠지게 된 결정적 계기였다”며 14회 관람한 인생 영화의 정체도 공개된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