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이동하가 이중생활을 공개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SBS 드라마 ‘김부장’ 속 ’남실장’ 이동하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동하♥소진 부부의 빈티지 감성 물씬 풍기는 신혼집이 공개된다. 10년 넘게 사용한 가구와 오브제를 센스 있게 배치한 공간이 펼쳐진다.

또 이동하는 침실에 있는 소진에게 무전기를 통해 달달한 굿모닝 인사를 건넨다. 이어 일어난 소진의 볼을 장난스럽게 만지고, 머리를 쓰다듬으며 애정 표현을 이어간다.

놀랍게도 이동하와 소진 모두 원래는 결혼 생각이 없었다는 반전 고백이 이어진다고. 두 사람이 미래를 약속하게 된 러브스토리는 무엇일까.

또 ‘남실장’ 역을 위해 골격근량을 7~8kg 증량한 이동하의 고강도 운동 루틴도 공개된다. 크로스핏부터 복싱까지 완벽하게 섭렵했다.

그러나 아내 소진 앞에서는 180도 달라진다. 꿀 뚝뚝 떨어지는 눈빛은 물론, 아내를 위한 수준급 요리 실력까지 선보인다. 안정형 남편의 정석이다.

한편 이동하의 이중생활은 오는 1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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