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티파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지난 13일 새 앨범 포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보디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검은색 시스루 레이스 코르셋톱에 웨이브 진 긴 머리를 한쪽으로 늘어뜨려 고혹적인 아우라를 풍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티파니는 파스텔톤의 하늘색 쉬폰 원피스를 착용해 사랑스럽고 화사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티파니는 결혼 후 나날이 미모에 물이 올라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는 배우 변요한과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두 사람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또 티파니는 현재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그려낸 독창적인 서사를 무대 언어로 재구성한 작품. 네이버 웹툰 글로벌 누적 조회수 35억 뷰를 기록하며 MZ세대의 바이블로 자리 잡은 이동건 작가의 네이버웹툰 원작 ‘유미의 세포들’은 이미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을 통해 그 파급력을 입증한 슈퍼 IP다. 티파니는 극 중 ‘유미’ 역을 맡았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