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윤가이가 사생활을 공개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8년 차 대세 배우 윤가이의 하루가 펼쳐진다.

윤가이는 아침부터 물 3컵을 연달아 원샷하는 윤가이의 독특한 루틴이 공개된다. 사주에 부족한 물 기운을 채우기 위해서 물을 많이 마시는 건 물론 침대도 북쪽 방향으로 배치하고, 물의 요가로 불리는 오다카요가를 한다고 했다.

연기를 향한 윤가이의 남다른 열정도 볼 수 있다. 연기자가 되고 싶었던 순간부터 꾸준히 써온 창작 대본과 연기 연구 노트부터, 연극 ‘별무리’로 인연을 맺은 농인 배우 선생님에게 수어 수업을 받는 모습까지 눈길을 끈다.

한편 윤가이의 반전 가득한 하루는 오는 1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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