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박명수, 정준하, 정형돈이 다시 뭉친다.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 MBC 특집 프로그램 ‘발품史’가 오는 26일 오후 9시 방송된다. ‘발품史’는 직접 발품을 팔아 역사 속 인물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역사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이다.

일생을 조국 독립에 바친 백범 김구 선생이 그 주인공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 상하이와 자싱까지 직접 찾아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김구의 삶과 독립을 향한 여정을 담을 예정이다.

이에 박명수, 정형돈, 정준하가 다시 뭉친다. 특히 ‘무한도전’ 이후 세 사람이 공중파 TV프로그램에서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주목된다.

여기에 역사 스토리텔러 ‘큰별쌤’ 최태성과 매콤한 입담으로 유튜브계를 사로잡은 김재원 교수가 합류한다.

한편 ‘발품史‘는 오는 26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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