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유진이 계산 실수를 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우주떡집’에서는 불안형 메인 셰프 이영지와 안정형 직원 이은지, 미미, 안유진의 서툴지만 서로 돕고 의지하며 하루하루 성장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영업 첫날이 계속된 가운데 주방 팀 이영지가 손님들의 반응을 궁금해할 때마다 홀 팀 이은지, 안유진은 긍정적인 답변과 응원을 전했다.
그러나 안유진은 다른 테이블 것까지 계산해 달라는 요청에 주문서를 다 챙겨 나왔으나 계산할 주문서를 착각했고, 계산 실수로 돈을 덜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영업 둘째 날, 프렙 후 장을 보러 간 이은지, 안유진은 잠시 물욕이 상승하기도 했지만 근검절약 다짐을 잊지 않고 나름대로 합리적인 소비를 했다. 그 시각 이영지는 불안해했다.
또 지락이들의 의견을 반영한 신메뉴 ‘브로콜리노 바르질리아노’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우주떡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우주떡집’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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