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배우 최연수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최연수는 자신의 채널에 놀이공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연수는 사진과 함께 “약 110일 만의 밤외출”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연수는 교복을 입고 놀이공원에 놀러간 모습이다. 최연수는 교복을 멋지게 소화했다.
또 최연수는 광나는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연수의 미모가 여전히 빛난다.
한편 최연수는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12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최근 출산했다.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