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한그루가 디톡스로 몸매 관리를 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몸 좀 비워보려고 48시간 디톡스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그루는 “방학이 끝난 지 불과 이틀 됐다. 애들이 많이 쉬었다. 머지 않아 방학이 또 온다. 진짜 이번에도 너무 힘들었다. 다이어트 시도조차 못 했다. 너무 힘들어서 계속 먹었다. 안 그러면 쓰러질 것 같았다”고 엄마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어 “체중이 고무줄처럼 오르락내리락 했다. 몸에 안 좋은 게 축적된 느낌이다. 어제부터 디톡스를 시작했다. 꾸준히 디톡스를 하고 있다. 몸이 너무 무거울 때가 있다”고 했다.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시킨다며 “ABC주스를 진짜 오래 마셨다. 내돈내산으로 주문해서 먹었다. 진짜 좋다. 촬영 전후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이틀 뒤, 한그루는 부기가 사라진 모습이었다. 한그루는 “부기가 안 느껴진다. 아침에 일어나서 마셨다. 이 제품을 너무 오래 마셨다. 마시니까 배부르다”고 했다.
한그루는 “피부에 트러블도 확실히 구분된다. 몸이 안 좋아서 트러블이 생길 때도 좋다. 몸 안에 열이 많은데, 디톡스를 하면 열감이 사라진다. 몸이 순환되는 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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