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 화면 캡처
사진: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세영 기자]18일 방송된 '진짜사나이'에서는 로마공주 비운의 점호 데뷔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박찬호는 "진을 빼놓는다. 진을"이라며 점호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멤버들은 "솔비 후보생 정말 고생이 많았다"라며 여군 후보생 솔비를 위로했다. 점호가 끝나자 바로 취침에 들어선 여군 후보생들은 "스트레스 받는다. 우리는 여기 청소부로 온 것이냐. 난 세0코에서 온 줄 알았다"라며 점호의 여파를 전했다.

이시영은 "내일은 더 쉬울 것 같다"라며 위안했지만 새벽 2시 갑작스럽게 울린 사이렌으로 인해 멤버들 모두 당황속에 아침을 맞이했다. 강한해군양성 프로젝트로 인해 야간비상훈련을 갑작스럽게 맞이하게 된 멤버들은 "황당했다. 이건 뭐지"라며 놀랐고 영문도 모른채 기상해 나갈 준비를 했다.

김정태는 "뭔가 했다. 설마"라며 해군야간훈련에 대한 소감을 전했고 여군 후보생들은 머리를 만질 시간도 없이 허겁지겁 전력 질주해 집결했다. 서인영은 "얼빠진 느낌으로 전투배치를 외쳤다"라고 말했고 이시영은 "경기를 일으킬 정도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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