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진재영이 제주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5일 진재영은 자신의 채널에 제주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진재영은 사진과 함께 “산책도 무서워”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진재영은 제주에서 산책 중인 듯하다. 진재영은 최근 제주에서 벌어진 실종 사건 등을 의식한 듯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진재영은 지난 2017년부터 약 9년간 제주 생활 중인 상황. 그러나 제주 내 흉흉한 사건사고들로 인해 이같은 말을 전한 듯하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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