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스쿠터를 탔다.
26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스쿠터에 앉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사진과 함께 “나혼산에서 탄 스쿠터의 80주년 기념 모델로 나왔더라고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담비는 민트 컬러의 스쿠터를 타고 있다. 손담비는 헬멧까지 착용해 안전해 보이는 모습이다.
또 손담비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새 스쿠터를 타게 된 손담비의 모습이 즐거워보인다.
한편 손담비는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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