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춘길이 방송 도중 쓰러졌다.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춘길은 ‘천만기인쇼’ 제안을 받고 나서 “이미 매운맛을 봤다. 기인 퍼포먼스도 힘든데 노래까지 하니까 다시는 안 한다고 했다”라고 하다가도 다시 돌아와 도파민이 솟구쳤다고 한다.

춘길이 2014년부터 12년 동안 펌프 세계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기인과 함께 펌프 퍼포먼스에 도전한 가운데, 갑작스럽게 쓰러진다. 그런 춘길을 향해 출연진들이 달려오면서 현장이 일시 중단되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한다.

이처럼 최고의 스타들은 기인들의 전매특허 기예를 직접 전수받아 노래와 퍼포먼스를 동시에 소화해야 하는 만큼 녹록지 않은 ‘극한 퍼포먼스 쇼’를 예고한다.

한편 TV CHOSUN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는 오는 9월 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 CHOSUN ‘천만기인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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