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사 남매가 파격적으로 변신한다.

27일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사 남매와 조정석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사 남매는 마늘 10kg 한 망에 1만 5천 원의 직송비가 걸린 만큼 수확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특히 바지락에 이어 마늘까지 제대로 ‘노동 지옥’에 빠진 조정석은 마늘밭에서 브레이크 댄스를 춘다.

또 첫 가족사진 촬영을 앞두고 사 남매가 각자의 추구미를 담은 레트로 스타일링에 나선다. 이화여대 미대 출신 노윤서는 직접 메이크업을 맡아 ‘언니네 뷰티살롱’을 오픈하며 변신을 진두지휘한다.

집 안에서 뱀이 등장하는 역대급 소동이 벌어지며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김선영은 “뱀이야 뱀”이라며 하얗게 질린다.

한편 tvN ‘언니네 산지직송3’ 5회는 오늘(27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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