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폴킴 채널
사진=폴킴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폴킴이 또렷해진 눈매로 이전과 다른 분위기를 풍기자, 또다시 쌍커풀 수술 의혹을 받고 있다.

폴킴은 최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페스티벌 무대 후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그리고 그때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폴킴의 달라진 비주얼을 두고 성형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는데 최근 커뮤니티에는 “진짜 뭐지. 다른 사람 같은 폴킴 근황”, “쌍커풀 생긴 폴킴 근황” 등의 글들도 올라왔다.

사진=폴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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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커풀 없는 부드러운 눈매로 귀여운 이미지가 트레이드마크였던 폴킴이기에 다소 진해진 눈매가 아예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 더욱 눈길을 끄는 것으로 보인다.

폴킴은 지난해 12월 앨범 ‘지금 이대로도 좋아’ 발매 후 OST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어 하반기에는 첫 미국 싱글 ‘러브 미 하드’(Love Me Hard)를 발매한다.

한편 폴킴은 지난 2024년 9년간 교제한 비연예인 연인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