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정문 기자] 그룹 마이네임 세용이 비보잉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14일 방송된 Mnet '힛더스테이지‘ 8화에서는 ‘Crazy Match'를 주제로 한 장현승, 블락비 유권, 빅스타 필독, 마이네임 세용 크루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세용은 비보잉 프로젝트 그룹 Kinesics와 함께 ‘사랑에 미쳐 타락한 천사’를 표현해 감탄을 자아냈다.
세용은 일본 스케줄 소화로 연습시간이 부족해 “일본 스케줄 마치고 3일밖에 연습 시간이 없었다. 최악의 조건이다”면서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고 리허설에서도 실수를 연발해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무대 전 우려와 달리 본무대가 시작되자 세용은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높은 호응을 받았다. 세용은 무대에 앞서 “‘힛더스테이지’에서 볼 수 없었던 춤을 선보이겠다”고 말하며 비보잉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빅스타 필독은 “세용은 늘 아이디어가 좋다”면서 칭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세용의 무대는 ‘할리퀸’을 선보이며 1위를 기록한 니콜에 패했다. 세용은 무대를 마친 소감으로 “순위에 상관없이 무대에서 즐기자는 마음으로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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