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박소담이 新케미여왕으로 등극하며 명단공개 6위에 올랐다.
19일 방송중인 tvN '명단공개 2016(이하 명단공개)'에서는 터지는 케미의 주인공을 찾아보는 '출연료 더 줘라! 누구와도 붙어도 대박나는 케미 神' 편으로 시청자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김성주와 유은호의 진행으로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는 스타의 명단을 공개했다.
6위의 주인공은 신인 여배우 박소담. 그녀는 데뷔 3년차의 신인배우임에도 이준익 등 영화 감독들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 그녀의 케미는 영화 '베테랑'에서 신인여배우로 출연해 유아인의 아우라에도 전혀 밀리지 않는 케미를 보였다. 두 사람은 지금까지도 훈훈한 선후배로 지내고 있다고 한다.
또한 영화 '검은사제들'에서도 악령에 빙의한 소녀역할을 파격적인 삭발까지 감행했던 그녀는 김윤석과 강동원의 보살핌을 받으며 두 사람과의 케미를 이어갔다.
하지만 박소담의 케미하면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다. 바람둥이 재벌 3세 안재현과는 티격태격 로맨스 케미를, 까칠한 정일우와는 심쿵케미를, 이정신과 최민과는 키다리케미를 선보이며 4인 4색 박소담의 케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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