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영광 채널
사진=김영광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영광이 임영웅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전 축구선수 김영광은 최근 “형이 늘 느끼는 거지만 영웅아 너는 잘될 수밖에 없는 사람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노래는 물론이고 무대에 임하는 진정성, 사람을 대하는 겸손한 태도, 그리고 너의 인성을 보면 왜 많은 사람들이 너를 사랑하는지 알겠더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영광은 “성공은 실력만으로 되는 게 아닌데 너는 실력도 있고 진심도 있고 사람에 대한 예의도 있다”라며 “그래서 지금까지도 잘됐고 앞으로는 더 잘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형은 네가 더 높이 올라가는 모습을 당연하게 기대하고 있고 항상 응원한다”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가수 임영웅의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관람하러 간 김영광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영광은 대기실에서 임영웅과 만나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영웅은 8일 오후 6시 ‘IM HERO 10’을 공개했다.

‘IM HERO 10’은 타이틀곡이자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또또’를 포함해 총 10곡이 담겼다.

‘모이세’와 ‘Baila’, ‘또또’,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은 신곡이다.

여기에 ‘사랑은 늘 도망가’와 ‘모래 알갱이’, ‘A bientot’, 데뷔곡 ‘미워요’는 리메이크 버전으로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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