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황정음이 아들과의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10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에 “악ㅋㅋㅋㅋ 나 언제까지 사랑해 줄 거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창문에 비친 모습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연한 블루 컬러의 반소매 상의와 화이트 컬러 하의를 입어 시원한 여름 룩을 선보였다. 아들은 화이트 컬러 긴소매 상의와 다양한 색이 혼합된 짧은 바지를 매치해 편안한 룩을 보여줬다. 아들과 견주어도 될 정도인 황정음의 작은 얼굴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입을 벌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두 사람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이후 2024년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이 알려졌고, 현재는 황정음이 두 아들을 양육 중이다.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 ‘황정음’으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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