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축구 국가대표 선수 출신 이동국의 딸 재시, 재아가 근황을 전했다.
11일 이동국의 첫째딸 재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내 단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재시와 재아가 지하철역에 나란히 앉아 서로의 얼굴을 잡은 채 마주보고 있다. 거리낌 없이 장난을 치는 쌍둥이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가장 가까우면서도 소중한 ‘단짝’ 답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재시는 2007년생으로 이동국의 장녀다. 그는 2014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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