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사진=윤병찬 기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사진=윤병찬 기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가 소아 청소년 암환자 치료비 및 취약계층 환아 지원, 그림책 매개 문화 교육 및 인식 개선 프로그램,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해 총 3억 원을 기탁했다.

필릭스는 9월 15일 생일을 맞이해 삼성서울병원과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각 1억 원씩, 사단법인 북스인터내셔널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각 5000만 원씩 총 3억 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삼성서울병원의 소아 청소년 암환자 치료비 지원,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의 취약계층 환아 지원에 사용되며 사단법인 북스인터내셔널의 그림책 매개 문화 교육 및 인식 개선 프로그램 일환 모국어 그림책 창작·제작,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통한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필릭스는 “많은 아이들의 하루가 걱정 대신 맑은 희망으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의 소중한 오늘과 내일에 작지만 따뜻한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마음을 보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9월 15일(현지시간 기준) 남미 3개 지역에서의 그룹 주축 신규 페스티벌 ‘STRAYCITY’(스트레이 시티) 일환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2회차 공연을 진행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