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설인아가 남장 형사로 돌아온다.
오는 10월 19일 첫 방송될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설인아가 연기할 강재희 캐릭터는 한 번 마음먹은 일은 끝을 봐야 직성이 풀리는 열혈 형사다. 육군특수전사령부 부사관 출신인 데다 유도 5단, 합기도 1단, 태권도 3단 등 도합 9단을 자랑한다.
어느 날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안하무인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 분)의 케이스를 접하고 수사 의지를 강렬하게 불태우게 된다. 형사 신분을 숨긴 채 남장까지 감행한다.
한편 ‘나의 유죄인간’은 오는 10월 19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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