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이 개봉 첫날 ‘옵세션’을 제치고 동시기 개봉 외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개봉 첫날인 지난 17일 2만 192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동시기 개봉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잭 크레거 감독의 국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또한 ‘서브스턴스’(9911명), ‘씨너스: 죄인들’(1만 479명), ‘스마일 2’(8137명), ‘스마일’(9402명)의 개봉 첫날 관객수를 모두 앞질렀다.
CGV 골든에그지수 역시 92%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끝없는 생존 사투에 휘말리게 된 의료 택배 기사의 처절한 운명의 밤을 다룬 서바이벌 호러 스릴러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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