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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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18일 고우리는 자신의 채널에 “5주 막달 렛츠고. 슬기로운 임신 생활. 둘이 데이트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부지런히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니고 막달까지 열일 모드”라고 덧붙였다.

이어 “마지막 스케줄하면서 수현 쌤이랑 이제 몇 개월 후에 보겠다며 사진도 찍고, 이사 정리도 거의 끝나간다. 복덩이 방도 이제 셋팅 완료. 20일도 안 남았으니 이제 아기 빨래와의 전쟁 시작 ㅋㅋ.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면서 감기가 유행이라는데 다들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화이트 컬러 이너에 핑크 컬러 셔츠를 입은 채 상큼한 모습을 보여줬다. 임산부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외모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그는 “D-20. 8월→9월”이라는 글과 함께 볼록한 D라인을 비교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달에 비해 눈에 띄게 부른 배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월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현재 아들을 임신 중이며, 오는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