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연 채널
전소연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아이들 멤버 전소연이 귀여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전소연은 자신의 채널에 “퇴근할게여”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소연은 야외의 한 공간에서 양손으로 브이를 한 채 뛰어가는 듯 역동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표정이 드러나지 않았지만, 뒷모습만으로도 그의 행복이 고스란히 느껴져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화이트 컬러에 니트와 짧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상큼한 룩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 전소연은 컬이 잔뜩 들어간 헤어스타일을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볼에는 바람을 넣고 시선을 한쪽으로 돌려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핫도그를 손에 쥐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7일 전소연은 솔로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을 발매했다. 타이틀 곡인 ‘퇴사할게여’는 각종 음원 사이트의 최상위권에 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