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웨이브 새 예능 ‘전설의 수사’ 수사관 넉살-궤도-최미나수가 실제 살인사건을 불방케 하는 현장에 경악한다.
오는 23일(수) 첫 공개되는 ‘전설의 수사’는 과거의 강력 사건을 21세기 첨단 과학수사 기법으로 다시 풀어내는 국내 최초의 몰입형 수사물이다.
장르물답게 범죄 스릴러에 진심인 패널들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현직 ‘전설의 수사관’ 및 법과학 전문가들이 출연해 몰입감을 높인다.
범인을 검거해야 하는 수사관으로는 가수 넉살, 과학 유 버 궤도, 방송인 최미나수가 캐스팅됐으며, 3인방을 도울 ‘전설의 수사관’으로는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이문국 전 경찰청 과학수사센터장, 혈흔 형태 분석 전문가 이상윤 교수가 합류를 결정했다.
이런 가운데, 과거 사건 현장으로 ‘타임워프’한 ‘초보 수사관’ 넉살-궤도-최미나수는 시신부터 혈흔까지 사건 당시의 참혹한 모습이 그대로 보존된 현장에 발을 들이자마자 혼비백산한다.
특히 가장 먼저 현장을 발견한 최미나수는 “미쳤다. 진짜 장난 아니다”라며 충격에 빠지고, 궤도는 “너무 당황스러워서…”라며 말을 잇지 못한다. 넉살도 웃음기를 뺀 채 “이건 너무 심한 거 아니야? 이렇게까지 해놓는 사람이 어딨어”라며 분노하면서도 이내 진지하게 사건 수사에 돌입한다.
이들이 마주한 사건 현장은 실제 1988년 12월 26일 벌어진 ‘서울 강동구에서 발생했던 건물주 살인 사건’을 재구성한 것이다. 이들은 용의선상에 오른 인물들을 탐문해 범행을 입증한 뒤 진범을 밝혀내 검찰에 송치하는 수사의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해야 한다.
기한 내 진범을 검거하지 못하면 사건이 ‘영구 미제’로 남게 될 위기 속, 세 사람은 단순한 심증과 추측을 넘어 범행을 입증할 확실한 ‘물적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폴리스라인 너머로 더 깊숙이 들어가 과학수사 기법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수사물 ‘전설의 수사’는 23일(수) 웨이브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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