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22일 카리나는 자신의 채널에 “박물관 갈 때는 괜히 동심 챙겨 입어야 할 것 같아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실내의 공간에서 거울 앞에 선 채 한 손으로 브이를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과 레드 컬러의 줄무늬가 포인트인 상의와 짙은 데님 팬츠를 매치해 꾸러기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 카리나는 카메라 앵글 가까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 같은 밝은 웃음은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이어 장난감을 내밀며 눈을 감고 포즈를 취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자 내 스타일이다”, “옷 잘 입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14일 네 번째 단독 콘서트에서 선보인 각 멤버 솔로곡들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tvN ‘우주떡집’에 출연해 인생 첫 아르바이트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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