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유튜브 캡처
풍자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풍자가 캠핑을 즐기며 캠핑카 사이즈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전기 캠핑카 충전 안 하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풍자는 최근 새로 구입한 차를 몰고 캠핑을 나왔다. 그는 “뷰도 좋고, 노을도 볼 수 있는 서해에 왔다. 강화도다”라며 “차에서 노을도 보고, 바다도 보고 하는 게 좋겠다 해서 여기까지 왔다”고 말했다.

풍자는 캠핑용품들을 소개하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아늑한 캠핑카 내부에서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는 “많은 분들이 캠핑카 영상을 진짜 재밌게 봐주셨더라. ‘이 차가 엄청 큰 차인 줄 알았더니 풍자 님이 있으니까 엄청 작아 보인다’는 얘기들이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죄송하지만 차가 원래 작다. 왜 저를 못살게 구시는 거냐. 이 차는 원래 작다”며 “어이가 없어가지고 정말. 해명하고 싶었다”라고 강조해 폭소를 유발했다.

앞서 풍자는 캠핑카를 마련했다고 알렸다. 그는 “최근에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냐. 다이어트 안 했으면 이거 못 썼을 것 같다”며 “공간이 여유롭지 않다. 살 빼기 전에는 아마 짐 옮기는 트럭처럼 썼을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