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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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그루가 가을 룩을 선보이며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한그루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출입문 앞에 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카키 컬러의 얇은 니트와 브라운 컬러의 하의를 매치해 독보적인 가을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 손에 든 가죽 재킷으로 멋을 더했다. 자연스러운 긴 생머리는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화려한 메이크업 속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애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동안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림으로 그려 놓은 것처럼 예쁘다”, “아름다운 천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으나 2022년 이혼했다. 현재는 홀로 두 자녀를 양육하며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