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채널
박지윤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박지윤이 자녀들과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에 “요즘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할지 모르겠다니까. 이렇게 찍어줌. 이거 맞아?~ 다인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실내의 한 공간에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밝은 블루 컬러의 셔츠를 입어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줬다. 연한 메이크업에 또렷한 이목구비는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박지윤은 음식을 얼굴에 가져다 댄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지윤은 카메라를 머리 위로 들어 아래를 찍는 이른바 ‘MZ 항공샷’을 따라 한 것으로 보인다. 가까운 앵글에 한껏 볼록해진 얼굴과 어정쩡한 그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지만, 2023년 이혼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