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늙크크’ 반응을 의식했다.
23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배우 세상은 요지경 또 누가 늙크크라고 하겠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솔이가 가을을 맞아 걸친 가죽 점퍼에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세상은 요지경’이라는 발언으로 ‘늙크크’ 반응을 의식한 이솔이가 웃음을 자아낸다. 39세지만 비주얼은 여전히 20대 같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결혼 생활 중이며,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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