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잘 먹고 다니는 근황을 보여줬다.
23일 고우리는 자신의 채널에 한그루와 식사 중에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고우리는 사진과 함께 “우리 그루 데이트. 관리의 신 그녀 한그루ㅋㅋ”라고 했다.
이어 “너가 어찌 쌍둥이 엄마니ㅎㅎ 출산 후 관리는 걱정하지 말라는 스파르타 선생님. 든든~하다ㅎㅎㅎ 기대할게여. 36주 이제 2주 남아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고우리는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고우리의 배가 남산만하다.
또 고우리는 한그루와 음식을 잔뜩 시켜먹고 있다. 잘 먹는 고우리의 모습이 보기 좋아 보인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월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내달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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