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연석이 꺼드럭거린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변요한과 노재원이 출연했다.
유연석이 “제가 운전병 출신이다”라며 운전병 이력을 꺼내들자, 모범운전사 틈주인은 “나도 운전병”이라며 뜻밖의 공통점으로 금세 하나가 된다.
유재석은 기세등등해진 유연석의 모습에 “세종대, 공군에 이어서 이제는 운전병이냐”라며 어이없어 한다.
또 유연석은 “운전병이 한번 해볼게요”라며 자신 있게 나선다. 그러더니 유연석은 결정적인 기회가 올 때마다 “운전병 출격합니다”라며 부심을 부린다.
한편 ‘틈만나면,’은 29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예능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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