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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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무한도전' 팀이 오는 10월 러시아로 향한다.

MBC 측은 19일 오후 헤럴드POP에 “'무한도전'이 우주 특집 촬영 차 10월 셋째 주 러시아로 떠난다”며 “러시아 가가린 우주센터에서 진행하는 훈련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우주 특집은 '무한도전'이 지난해 10주년을 맞아 기획한 5대 프로젝트 중 하나다. 지난 1월 영화 ‘마션’을 패러디한 특집이 한 차례 전파를 탔으나, 실제 러시아 행 역시 계속 추진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5대 기획 중 하나였던 ‘액션 블록버스터-2016 무한상사’ 특집을 최근 마무리한 ‘무한도전’ 팀은 곧바로 다음 프로젝트에 돌입, 바쁜 하반기를 보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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