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김재영이 30kg을 감량한 사실을 고백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김재영은 “제가 어렸을 때 원래 뚱뚱했다. 살을 빼고 나서 모델 일을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유재석은 무려 30kg 감량까지 성공했다는 말에 “재영이 비주얼은 어떻게든 데뷔할 수밖에 없다”라고 놀라워했다.
유재석은 “재영아 딱 4초만 빨리 하자”라며 차분하게 코칭하던 것도 잠시, 점점 시간이 길어지자 “재영아 좋은 말로 할 때 빨리 던져줘”라며 애원했다.
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은 매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SBS 예능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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