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다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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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다해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다해는 지난 18일 “멋진 여자 딴딴의 광군제(双十一) 기념 라이브 방송 지원군으로 급출격!”이라고 전했다.

이어 “벌써 꽤 많은 인연으로 이제는 만나면 너무 반가운 우리”라며 “홀몸도 아닌데 항저우까지 와줘서 너무 고맙다며 계속 배려해 주고 신경 써준 너란 애…늘 생각하는 거지만 넌 동생이 아니라 언니 같아. 그리고 너의 넘치는 에너지는 정말 대단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다해는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과 함께한 라이브방송 분위기 생동감 있고 좋았다!!”라며 “단 한 번의 라이브 방송을 위해 딴딴과 500명의 스태프들이 준비한 어마어마한 스케일! 그 준비력과 열정에 그저 감탄”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어쩌다 보니 만날 때마다 서로 선물 주고받는 문화가 생겨버린 우리 둘”이라며 “앞으로도 소중한 인연 오래 이어가자”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라이브 방송에 출연한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다해는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이다해는 올해 임신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다해는 “From two to three”라며 “Our little miracle is on the way”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02년 데뷔 이후 드라마 ‘마이걸’, ‘추노’, ‘미스 리플리’, ‘아이리스2’, ‘호텔킹’, ‘착한 마녀전’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또 가수 세븐과 2023년 5월 6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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