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채널
윤후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근황을 전했다.

19일 윤후는 자신의 채널에 “여러분들 잠 안 올 때 뭐 하시나요?!”라를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실내 공간에서 의자에 앉아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밝은 그레이 컬러의 상의를 입고,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특히 한 손으로도 가려질 듯한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윤후는 볼에 바람을 잔뜩 넣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렸을 때의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잘생겼다”, “윤후 노래 영상 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 재학 중이며, 최근에는 가수 성시경의 ‘좋을텐데’를 리메이크한 음원을 발매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