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테이크원컴퍼니, 초록뱀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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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강기영과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김지웅이 ‘사이렌’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영화 ‘사이렌’은 슈퍼카로 출근하는 재벌 3세 경찰대생과 자전거로 출근하는 생계형 에이스 형사, 쫓아내려는 사수와 절대 나갈 생각 없는 실습생이 펼치는 앙숙 공조 수사극.

극 중 강기영은 강남경찰서의 생계형 에이스 형사 ‘시우’로 분했다.

김지웅은 경찰을 꿈꾸는 강성그룹 막내아들이자 경찰대생 ‘도윤’ 역을 맡았다.

영화 ‘작업의 정석’, 드라마 ‘아이쇼핑’ 등을 연출한 오기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사이렌’은 현재 모든 촬영을 마치고 오는 2027년 공개를 목표로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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