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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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S.E.S 출신 슈가 남다른 포스를 보여줬다.

20일 슈는 자신의 채널에 공장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슈는 사진과 함께 “해외 수출로 시작해 이제는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우리. 오늘은 멀리 방글라데시로 떠나는 날이에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슈는 해외 수출품을 둘러보고 있다. 점검하는 슈의 모습에서 C.E.O 포스가 느껴진다.

또 슈는 남다른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슈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슈는 최근 건강식품과 관련한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