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류혜영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변신했다.
류혜영이 한 슈즈 브랜드의 ‘2026 FW 컬렉션’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간다.
평소 개성 있는 스타일과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눈길을 끌어온 류혜영은 이번 컬렉션에 자신의 취향을 적극 반영했다. 부츠부터 클로그, 슬립온 등 총 8가지 라인업에 특유의 감각을 녹여내며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한 것.
류혜영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2026 FW 컬렉션’은 오는 19일 공개된다.
한편 류혜영은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킬링타임’에서 ‘연우’ 역을 맡았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