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김희정이 핫한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김희정은 자신의 채널에 사우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희정은 사진과 함께 “Just what I needed. A little reset in Brussels”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희정은 수영복을 입고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희정은 잘록한 허리 라인을 보여줬다.
또 김희정은 구릿빛 피부로 섹시함을 배가시켰다. 김희정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 역할을 맡아 데뷔했다. 최근 실제 원빈 조카이자 배우 한가을이 등장해 ‘원빈 조카’ 수식어가 옮겨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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